로봇 기술과 연계된 새로운 산업가 하루가 다르게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에서 기업이 승리하는 방법은 결국 무형의 자산인 디자인을 어떻게 확실하게 특허화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전통적인 관점대로 그저 하드웨어적인 부분만 등록받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미래의 IP는 소프트웨어적 가치와은 물론, 고객의 감성을 담아낸 화상 디자인터페이스까지 종합적으로 보호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문 대리인와 상담할 때에도 단순히 기능적 상세 내용에만 그치지 마십시오.
향후 이 기술이 디자인이 어떤 방식으로 응용될지를 전문가와 고민하고, 그 잠재 영역까지 청구항에 담아내야 합니다.
영리하게 설계된 하나의 확실한 명세서는 훗날 수천 명의 직원보다 더 강력하게 회사의 미래를 담보하는 자산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의 사소한 준비가 막대한 성공으로 되돌아온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등록된 디자인권은 단순한 법적 업무가 아닙니다.
그것은 미래를 가치로 환산하는 제일 가치 있고 경영의 핵심입니다.
믿을 만한 변리사와 함께 그 성공의 역사를 오늘 내디뎌 보시기 바랍니다.